사이즈 : 27 x 18 x 9
디자인 및 실용성 분석
하이엔드 클래식의 정수와 독창적인 투웨이(2-Way) 플랩 디자인
루이비통의 첫 매장이 위치했던 '뇌브 데 카퓌신' 거리에서 이름을 딴 최고급 시그니처 라인으로, 단단하면서도 기품 있는 건축적 실루엣이 돋보입니다
입체적인 레더 인레이 LV 이니셜 락과 주얼리 링 핸들 마운트, 최고급 풀그레인 토뤼옹 가죽의 결감이 어우러져 압도적인 럭셔리 무드를 전달합니다
특히 플랩을 바깥으로 꺼내면 은은한 모노그램 플라워가 드러나 우아하고 단아한 무드를 연출하고, 플랩을 가방 안쪽으로 넣으면 볼드한 메탈 LV 로고가 전면에 강조되어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수납력 및 비율
완벽한 미디엄 컴팩트 비율로 제작되어 카퓌신 라인업 중 체형에 가장 균형 있게 어우러지는 황금 사이즈입니다
우아한 핸들링과 편안한 숄더/크로스 기능성
반원형의 견고한 탑 핸들은 손에 가볍게 쥐거나 손목, 팔 안쪽에 걸쳤을 때 특유의 품격 있는 레이디 라이크 룩을 완성해 줍니다
탈부착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가죽 숄더 스트랩(드롭 길이 약 46.5~55cm)이 기본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숄더백이나 크로스바디로 매치할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단아한 토트백으로, 이동이 많은 일정에서는 숄더나 크로스로 편안하게 전환해 양손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타깃 및 활용도
유행을 타지 않는 영속적인 가치와 격조 높은 스타일을 추구하는 2040 여성에게 최적화된 하이엔드 럭셔리 백입니다
예물 백, 결혼식 하객룩, 고급스러운 비즈니스 미팅 등 격식 있는 포멀 룩은 물론, 테일러드 재킷이나 트렌치코트, 세련된 슬랙스 캐주얼 룩까지 사계절 내내 존재감 있게 어우러지는 타임리스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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