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 24x15x22
디자인 및 실용성 분석
클래식 버킷백의 쁘띠화
1932년 탄생한 샴페인 운반용 가방 '노에'를 가장 트렌디하고 사랑스러운 비율로 줄인 오리지널 복조리백 디자인입니다
모노그램 캔버스와 자연스럽게 태닝되는 바케타 가죽 베이스가 어우러져, 가죽 끈을 조였을 때 잡히는 자연스러운 볼륨 주름이 클래식하면서도 발랄한 캐주얼 무드를 완성합니다
수납력 및 비율 (깊이감 있는 원통형 구조)
외형은 콤팩트하지만 바닥 폭이 넓고 깊은 원통형이라 체감 수납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스마트폰, 지갑, 쿠션 팩트는 물론 소형 텀블러나 3단 접이식 우산까지 세워서 넉넉하게 들어가며, 탄탄한 사각 가죽 밑판 덕분에 짐을 많이 넣어도 처짐 없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잘 세워집니다
착용감 및 스트랩 기능성
가방 자체 무게가 가볍고, 길이 조절이 가능한 가죽 롱 스트랩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어깨에 툭 걸치는 숄더백은 물론 크로스바디로 편안하게 안착되어 장시간 외출 시에도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뛰어난 기동성을 제공합니다
타깃 및 활용도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과 넉넉한 데일리 수납력을 동시에 원하는 여성에게 최적화된 올데이 백입니다
데님 팬츠, 오버핏 셔츠, 트렌치코트, 원피스 등 사계절 어떤 일상 착장에도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매치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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